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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는 머신러닝+딥러닝, 파이썬](혼공머신: 박해선 著, 혼공파: 윤인성 著, 2021) ● 혼공족: "혼자 공부하는 일에 능숙한 사람 혹은 그런 무리를 일컫는 신조어" - IT 관련 분야에 발을 들인지 얼마 되지 않아 기존에는 어땠는지 잘은 모르겠으나, (비슷했을 것 같다) - 머신 러닝을 비롯한 인공 지능 관련 분야의 특징으로 독학의 비중이 매우 높다는 것을 꼽을 수 있을 듯 하다. - 벌써 6년이 지난 2016년의 알파고 쇼크는 우리가 벽이라고 생각했던 곳을 힘차게 발로 차서 열어버렸다. - 그 앞에 제법 달달해보이는 = 취업, 승진, 창업의 기회가 널린 길이 놓여 있는 것이 많은 이의 눈에 들어왔지만 - 이 길을 먼저 걸어간 이는 극소수. 어떤 길을 어떻게 따라가야 하는지 알려줄 수 있는 이조차 드물다. - 간혹 학원 등에서 강사가 강의하는 사진이 커뮤니티에 도는데 강사의 코드조차 잘..
[딥러닝을 이용한 정형 데이터 분석](마크 라이언 著, 박찬성 譯, 2022) ● 입문은 대개 딥러닝 - 나처럼 통계나 산업공학을 전공하지 않았는데 필요에 의해 AI라는 분야에 발을 들인 사람의 입문은 대개 딥러닝이다. - 뭔지 몰라도 AI를 하려면 딥러닝을 해야 할 것 같고, - 공부를 하려고 해도 딥러닝 강좌와 책이 먼저 눈에 띈다. - 도입 부분에 scikit-learn 머신러닝을 배우기도 하지만 딥러닝으로 가기 위한 중간 다리로 여겨진다. - TensorFlow로 손글씨 숫자 그림 맞추기인 MNIST 코딩을 따라 쳤을 때 돌아가면 매우 뿌듯하다. ● 현실은 정형 데이터 - 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미지 데이터로 딥러닝을 하는 분이 가장 많이 보인다. - 설비 부품에 발생한 결함을 찾거나 기상 사진을 가지고 날씨 예측을 하거나 등등. - 하지만 내가 몸담은 곳에서 내게 보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