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토치 첫걸음](최건호, 2019) "텐서플로 or 파이토치, 뭘 배워야 하나요?" 요새는 좀 뜸하지만 작년, 재작년쯤 커뮤니티에 자주 올라온 질문. 딥러닝 = 텐서플로라는 공식이 상당히 오래 있었고 지금도 텐서플로가 저물었다고 말하긴 힘들다. 일단 텐서플로를 만든 곳이 구글이라는 점, 그리고 공개된 코드가 많다는 점이 상당한 강점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딥러닝 입문을 파이토치로 시작하는 분들도 많고, 텐서플로로 짜여진 딥러닝 코드를 파이토치로 변환해서 제공해주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파이토치로 한다고 딱히 어려움은 없다. 딥러닝을 많이 쓰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차피 둘 다 알아야 돼요". "파이토치는 뭘로 배워야 해요?" 파이토치를 배우기로 마음 먹은 초보자의 두 번째 질문. 파이토치에 익숙한 많은 분들께서는 공식 홈페이지.. 이전 1 다음